About Us Investors Oz (기회특구) News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영숙일정표 Photo/Events 공지사항 외국인사 방한·행사 언론보도 글로벌기업기관 사업들 BlockchainAI News BlockchainTechcenter
MOUs & Cooperations MP Millennium Project News


최신동영상


· 관련정보(Investors) 

  [일반] [라이트하우스]최초 투자자는 피터 허시버그 메이커시티사, 그의 애플컴퓨터 지인들, 캘리포니아지인들, 암호자산 블록체인 지인들 즉 브록 피어스등이 최초 투자자겸 주인들이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19-08-22 10:36:01   
  일반 >[라이트하우스]최초 투자자는 피터 허시버그 메이커시티사, 그의 애플컴퓨터 지인들, 캘리포니아지인들, 암호자산 블록체인 지인들 즉 브록 피어스등이 최초 투자자겸 주인들이다.

[피터허쉬버그 메이커시티] 피터 허쉬버그(Peter Hirshberg), 메이커시티(Maker City)에서 기회특구(Opportunity Zones)까지 접점을 연결하다. 피터는 도시계획의 선구자인 MIT의 City Science Kent Larson교수와 절친이다. 또 존 클리핀저박사와 모두 함께 도시개발 도시재생등에 40년을 받쳤다. 이제 이들이 제안한 기회툭구를 스티브 클릭맨이 법안을 만들어 통과시킨 것이다.    

▲ 메이커시티, 저자: 피터 허쉬버그


기회특구에 대한 아이디어는 10년이상을 거슬러 간다. MIT미디어랩교수인 켄트 라슨이 40년전 마스다르라는 제로도시를 만들고, 도시계획의 아버지라는 말을 듣게된다. 그의 친구들 즉 퍼터 허시버그, 존 클리핀저 등이 모여서 기후변화를 논의하고, 대안을 마련하기위해서 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소를 많이 짓게하자 즉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로 스위치하자는 뜻으로 스위치토큰을 만들었고, 암호자산시장이 내려가자 일반회사로 스위치X를 만들어 블록체인기반의 재생에너지 REC와 동시에 탄소감소 또는 탄소상쇄인증서를 주어, 미래에 에너지생산가보다 높아질 탄소거래인증서를 주게되었다.

이들의 뜻은 죽어가는 지구촌을 살리기위해서 화석에서 재생에너지로 스위치하는데는 인센티브가 필요하여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면 보너스로 스위치토큰을 주자는 뜻이었다. 그리고, 이제는 스위치X를 통해 빨리 재생에너지를 확산시키며 모든 생산, 거래, 인증 등을 블록체인위에 올려놓아 누구도 해킹하거나 고칠 수 없도록 하여, 재생에너지의 거짓생산, 가짜생산, 이중거래 등을 없애자는 이야기다.
경제의 모든 장점을 하나의 작은 장소에 집중시키고, 미래에 굶주린 다른 곳으로 남겨둔 것은 매우 이상한 나라 일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바로 우리가 국가인 곳이다.

미국에서 가장 희망적인 경제 사례 중 하나는 미국의 크고 작은 도시에 대한 혁신에 대한 투자이다. 이 중 일부는 도시를 향한 세계적인 추세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우리가 어렸을 때 사람들은 교외로 인해 대도시에서 탈출했다. 기회특구에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게되면 기후변화에 이바지하면서, 지구촌이 클린해질 수 있다 이를 위해 피터 허시버그가 나섰다.

놀랍게도 기술 혁명은 도시를 더 바람직하게 만들었다. 이전보다 훨씬 쉽고 저렴하게 시작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덕분에, 제품 프로토 타입을 제작하는 쉬운 방법, 간단한 방법론) 어디서나 수행 할 수 있다. 그러나 공식은 도시가 재능을 집중시키고 그 재능을 지원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 할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효과가 있다. 오늘날 우리는 도시가 삶의 질을 놓고 경쟁하며, 인재를 유치하고, 생태계를 지원한다.

흥미로운 점은 두 해안에서 떨어져있는 가장 성공적인 도시와 도시가 실리콘밸리의 사본이 되려는 시도가 아니라는 점이다. 그들은 자신의 강점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혁신 표현을 내놓고 있다. Louisville 물류 허브 근처에서 소규모 배치 제조 그리고 GE는 퍼스트 빌드 시설에서 제작자, 예술가 및 기업가들과 함께 기기를 공동 제작할 수 있다.


피츠버그는 철강 도시에서 소프트웨어, 이제 로봇 공학과 고급 제조업으로 전환했다. 이 과정에서 그들은 공립학교 시스템에서 K-12를 위한 예술, 컴퓨팅 및 수업을 통합 된 팹 공간으로 통합하는 데 능숙하다. 이로 인해 다른 도시만큼 다양하고 세련된 인력을 보유하게 된다. Peduto 시장은 의도적으로 도시의 미래로서 초대 공간, 삶의 질 및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채터누가, 롤리, 로스 앤젤레스, 솔트 레이크 시티, 마이애미, 벌링턴은 이 모든 것에 열중한다.

 

실리콘밸리의 대 수출은 혁신에 대한 우리의 접근이라고 주장 할 수 있다. 요즘 발명해야 할 것이 더 이상 순수한 소프트웨어가 아니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이 특히 적합한 순간이다. IoT의 세계에서 웨어러블, 신소재, 적층 제조, 보다 정교한 제작이 필요한 터빈부터 의료용 보철에 이르기까지 보다 맞춤화 된 소규모 제품, 우리는 영리한 광범위한 제조가 필요하다. 이것은 우리 도시 전체에서 볼 수 있는 모든 기술과 능력을 요구한다디트로이트가 잘하는 것, 재건 된 브루클린 해군 마당의 기술, 항공 우주 및 로스앤젤레스의 전통 만들기아마도 미국에서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와 경제 운동으로 모일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 운동에 이름을 주어야 한다!

 

몇 년 전 Dale Dougherty, 미래 연구소, 피터 허쉬버그(Peter Hirshberg) 및 마시아 카다노프(Marcia Kadanoff)는 이 현상을 메이커 시티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실리콘밸리의 가치와 제작자 운동 (실험, 실패, 규모 조정 전에 파악), 이 모든 것을 제작자에게 적용, 코딩 및 프로젝트 기반 교육, 인력 개발을 위한 적용. 우리는 이것에 관한 책을 썼고 그 책 자체는 겸손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책제목은 메이커시티(Maker City): 미국 도시 재창조에 대한 실용 가이드 –Kauffman Foundation에서 기꺼이 자금을 지원했으며 현재 진행중인 작업에 대한 보고서이자 이 발전을 위한 움직임이기도 하다. 그들의 미래에 일하고 있는 많은 도시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특권이자 유쾌한 일이었다.

 

이것은 “누가 일을 그만 두었을까?” 또는 더 많은 보호주의 외국인 혐오증을 호소하는 일부 피곤한 후보는 아니다. 미국의 도시들은 조용히 작동하는 것을 알아 내고, 경제적인 장소를 찾는 젊은이들이 연료를 공급하고 다음에도 훌륭하다는 것을 깨닫고 다음 경제의 100 가지 변형을 구현한다. 실리콘 밸리가 이것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자랑해야 할 일이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

[기후재난과의 전쟁] 박영숙의 신간, 친환경기술은 아직 개발 단계에 있으며 초기 투자비용 또한 높게 들어갈 것으로 예측된다. 이 부분에 대한 우려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소리 없이 축적되어온 과학 기술이 어느 날 산업혁명을 일으켜 우리의 모든 삶과 산업을 변
[기후재난과의 전쟁] 박영숙의 신…
[AI세계미래보고서2023] 박영숙신간 세계최초 말하는 반려로봇과 동거하는 미래학자. 로봇과 생활하면서 느끼는 체험, 인공지능으로 돈 벌기, 미래거대산업 인공지능의 분야들 종정리
[AI세계미래보고서2023] 박영숙신…
박영숙신간 [세계미래보고서2022]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 2040년까지의 미래, 거대한 변화는 인공지능 메타버스 우주여행시대, 로켓발사로 지구촌 1시간대로 여행이 가능하다.
박영숙신간 [세계미래보고서2022]…
[박영숙신간: 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35-2055] 기술편, 과학편 2편으로 이뤄진 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10ㄴ연후 20년후 30년후 나는 무슨일을 하고 있을까? 신기술이 바꾸는 우리의 미래
[박영숙신간: 10대를 위한 세계미…
[박영숙신간: 10대를 위한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과학편, 10년후, 20년후, 30년후 나는 어떤 세상에 살며,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과학발달이 바꾸는 우리의 미래
[박영숙신간: 10대를 위한 세계미…
[세계미래보고서2021-포스트코로나 특별판] 박영숙 제롬글렌공저, 포스트코로나가 바꾸는 세상, 미래 준비하지 않으면 뒤쳐진다.
[세계미래보고서2021-포스트코로…
오늘 방문자:  712  어제 방문자:  1,544  총방문자수:  6,088,856 
(사)유엔미래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