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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조나단 트렌트 2013.9.11 김천 알지파크 오메가코라아 방문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rite date : 2020-01-07 11:21:39   
  일반 >조나단 트렌트 2013.9.11 김천 알지파크 오메가코라아 방문
 

조나단 트렌트 NASA OMEGA 프로젝트소장, 김천 세계기후변화상황실겸 알지파크에서 미세조류 생산 관람 중

박영숙 기자  
▲ 조나단 트렌트 김천 세계기후변화상황실 미세조류생산 둘러봐 9.11, 2013년
NASA 조나단 트렌트 박사가 9월 8일부터 13일까지 (사)유엔미래포럼 초청으로 방한하여 OMEGA Korea 김천세계기후변화상황실에서 자신의 도움으로 미세조류를 대량생산하고 있는 사이트를 방문하였다. 중앙고등학교 학생들과 미래의 꿈, 미래의 에너지 알지 미세조류를 이야기하고, NASA의 우주 정복에 관한 야심과 노력등을 이야기 하였다.

자신이 힘을 합쳐 만들어 놓은 유엔미래포럼의 경북 김천의 세계기후변화상황실에서 9월 11일 오후 세계공간에너지센타 개소식을 갖고, 이곳에서 미세조류 대량생산을 시찰하고 중앙고등학교 학생들에게는 미세조류의 중요성과 대체에너지 개발을 위한 기술 등 NASA의 관심사들을 강연한후 상당한 만족감을 표현하였다.

그는 또 한달 후 방문할 중국 과학기술개발원 장원장 일행의 방문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표현하였고, 중국은 물부족국가이기 때문에 하루 수백만톤이 필요한 미세조류 바이오연료 생산에는 반드시 바다에서 키우는 OMEGA 프로젝트가 맞다고 강조한다. 바다에는 충분한 물과, 태양이 있고 적당한 온도와 폐수가 흘러들어와서 영양분을 따로 공급하지 않아도 된다. 또 파도가 출렁여주기때문에 땅에서 도르레를 돌리는 전력을 낭비하지 않아도 되며, 바닷물은 항시 0도 이상이기 때문에 미세조류에 온도을 맞춰주기위해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아도 된다. 또 바닷가에 co2를 공급해줄 수 있는 공단이나 발전소가 있으면 안성맞춤이다. 물부족이 심각해지는 5-10년후는 대부분의 바이오연료는 이제 콩, 해바라기, 옥수수 등이아닌 미세조류가 될 것이며 그것도 바다로 이동하지 않을 수없게된다는 것이 미래학자이며 해양생물학박사인 NASA 조나단트렌트의 주장이다. 그는 OMEGA는 그냥 기다리기만하면 누군가는 시작할 프로젝트라고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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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트렌트와 부인 수전, 박영숙유엔미래포럼대표
조나단트렌트는 NASA에서 폐수와 co2를 이용하여 바이오연료를 대량생산하는데 농토를 이용하지않고 바다나 강을 이용하여 대체에너지를 생산하는 오메가프로젝트소장직을 맡았었다. 오메가는 알지미세조류를 비닐에넣어 해양또는 강에띄워 대량생산하는 기술이다. 나사는 40년전부터 우주선에서 co2를 제거하고 o2를 생산하는 미세조류기술을 개발하였다. 그는 특히 폐수처리로 생산되는 미세조류를 바이오연료, 비료, 사료등을 생산하는데 전문가다.

조나단트렌트박사는 화산에서 마그마 속의 미생물을 발견하는 등 해양바이오학자, 나노공학자, 단백질공학자, 미세조류학자로 유명하며 최근은 TED강으로 인기를 끌고있다. 바이오해양학 박사학위를 해양학 스크립스연구소에서 취득하였고, 그 후 유럽 독일의 맥스 플랭크 바이오화학연구소, 덴마크의 코펜하겐대학교, 프랑스의 오르세이 파리대학교 등에서 6년간 교수를 지냈으며 예일의과대학교에서 미생물의과학 보이어 센터에서 2년간 연구하였고 아르곤 국립연구소에서 바이오공학을 연구 하였다. 하버드의대에서는 바이오의학을 연구하여 바이오산업에 깊이 관여하기도 하였다.

1998
나사 에임즈연구센타에서 단백질 나노공학그룹에서 우주 바이오공학을 연구하고 현재 산타크루즈 캘리포니아대학교 바이오공학과 교수를 겸직하고 있다. 2006년에는 나노공학50상을 받았으며 현재는 구글, 캘리포니아주 에너지위원회, 나사의 예산으로 진행되는 OMEGA 프로젝트 소장을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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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조나단 트렌트와 숀 함슨 Assistant

NASA 과학자로서 오메가 시스템  즉 해양에서 비닐에 미세조류를 넣어 생산하는 오메가 시스템의 발명가인 그는 오메가프로젝트 소장으로 스크립스해양연구소(Scripps Institution of Oceanography)에서 해양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은후, 미래 인류를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는 대체에너지 개발과 기후변화 대안이라고 믿고 다양한 기후변화 대안을 연구하였다. 

그는 또 유럽각국을 돌면서 지열이 높은 화산 속 온천에 사는 미생물의 생화학 및 분자 생물학을 공부 "extremophiles관련 최고전문가가 되었다. 그는 예일 의과 대학에서도 extremophiles를 연구하고 비정상의 단백질의 클래스를 발견, 긴밀하게 인간 단백질과 비교하는 연구를 하였다
.
트렌트박사는 의대에서 주로 독성 폐기물을 청소하는 미생물들을 연구하였고, extremophiles에 대한 환경 용도를 연구하기 위해 아르곤 국립 연구소로 옮겼다. 90 년대 후반에 우주생물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NASA에 들어갔는데, "나를 위해 완벽한 일자리였어요"라고 말한다.
 
"NASA
는 다른 행성에 생명이 있을 수 있는지 이해하기 위해 각 행성에서 가장 극미한 미생물을 공부하고 사람을 찾고 있었어요."
1998 NASA로 직장을 옮기면서 그는 곧 다양한 미생물을 촬영하고, 곧 그는 나노기술 연구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나는 기본적으로 extremophilic 생물에서 강력한 분자를 찾아내 그들이 유전자공학의 비트를 사용하여 자아조립을 할 수 있는 기술과, 아주 흥미 있는 구조의 극미한 미세기기를 이용하여 새로운 분자 인식을 하는 구조나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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