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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인데일리]미래예측, 기후에너지산업 전세계 자동차시장보다 10.5배나 크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write date : 2012-10-21 16:50:26   
 

미래예측, 기후에너지산업 전세계 자동차

시장보다 10.5배나 크다.

박영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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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숙(사)유엔미래포럼
녹색기후기금 한국유치는 엄청난 부를 한국에 가져다 준다는 예측이다. 조지워싱턴대학교 빌 할랄 교수가 운영하는 테크케스트(한국대표 박영숙) 기술예측에 의하면, 2025년만되면 전 세계 자동차시장보다 기후에너지산업이 10배 이상 커진다. 이건희회장이 그렇게 진출하고 싶어하던 자동차시장보다 훨씬 큰 것이 기후산업이다. 2012년 10월 현재 테크케스트에서 세계 자동차 시장은 2024년에 640조원의 미국 시장이 뜬다고 예측되어있다. 테크케스트는 조지워싱턴 대학교 유엔미래포럼이사 빌 할랄 교수가 정부지원으로 시작한 온라인 집단지성 기술예측사이트로, 현재는 다양한 기관 기구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유엔미래포럼이 공동운영 중이다.

여기서 기후에너지산업은 대체에너지가 2025년에 750조원 미국시장이 뜨고, 양식장 2017년 480조원, 기후조절산업 2022년에 650조원, GMO산업 2022년에 550조원, 녹색산업이 2019년에 610조원, 유기농 산업 2024년에 460조원시장, 정밀농업 2020년에 490조원, 리사이클링 2024년에 470조원, 스마트그리드로 스마트 도시화 2025년 620조원, 담수화 2026년 580조원, 수소에너지 2036년 510조원, 핵융합 2044년에 600조원에 달하여 도합 7304조원의 시장이 뜬다. 자동차산업이 대부분 전기차 시장으로 가서 2024년에 650조원의 미국시장에 비해서 10.54배로 크다.

유엔미래포럼 제롬 글렌 회장은 2020년 최대 부상산업은 기후변화기술(Climate Change Technology)이라고 하였고 미래의 전쟁은 물과 에너지 때문에 일어난다고 하였다. 물 부족, 환경오염, 신재생 에너지 등이 모두 기후변화기술이라고한다. 에너지만 있으면 채소도 곡식도 육류도 공장에서 생산하게 되는 해가 2020년이라고 예측하였다. 공장에서 찍어내는 고기 즉 배양육은 2001년 NASA에서 개발에 성공했다. 미국의 FDA에서 1995년에 승인을 한 기술이다. 2000년에는 미국의 Applied BioScience Research Consortium에서 금붕어 세포를 배양하여 회를 뜬 것처럼 생산한바 있다. 네덜란드 정부는 배양육에 4백만 달러 상금을 걸었고 In Vitro Meat Consortium은 국제 배양육 연구단체로 ‘국제배양육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배양육에 관한 기술을 나누고 있다. 2009년 11월에는 네덜란드의 과학자들이 실험실에서 살아있는 돼지고기 세포를 축출 배양한 배양육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세계는 현재 청정에너지 개발에 새로운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2011년 기록에 이미 2천6백억 달러가 청정에너지에 투자되었고 신기록을 세웠다. 청정에너지건 2004년부터 매년 투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2011년 총 청정에너지 산업 투자는 처음으로 화석연료 투자를 능가하였다. 지난 10년간 국제 석탄 가격은 500% 증가, 가스 가격은 300% 증가하였다. 이에 반해 RE 기술들은 급속한 투자에 증가를 계획하고 있으며 태양에너지 가격은 지난 4년간 75%나 싸졌다. 신재생에너지기숧(RET) 리뷰지 는 호주가 이러한 세계시장에서 급속하게 부상하는 새로운 시장을 잘 활용하여 신재생에너지를 개발하는데 국력을 다하도록 해야 한다고 호주정부는 말하고 있다.

특히 기후변화가 눈앞에 다가오고 기후소송, 기후기금 등 급변하고 있는 현실에서 호주정부신재생에너지공사(AREBA)는 청정에너지금융회사(Clean Energ Finance Corporation)등과 함께 100억불 투자를 통해 RE산업에 집중할 것을 발표하였다. 테크케스트 미래기술예측 사이트에서 빌 할랄 조지워싱턴대 석좌교수는 기후에너지산업이 최대의 산업으로 예측하였다.

기후산업이 2020년 최대산업이라며 호주는 2008년에 환경부장관외에 따로 기후변화장관을 만들었고 영국도 마찬가지로 기후변화최고수장들이 장관급이다.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곳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공장이나 도시 난방, 교통이다. 하지만 이 기후변화를 치유하는 곳은 농촌에서 임야에서 어촌에서 하게 된다. 다양한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는데, 이러한 신기술들이 기후산업으로 조성되는 곳이 농촌이며 농업의 소멸로 버려지는 논 밭 임야에서 태양광전지, 지열발전소, 엘지타운, 해수농업, 담수화 등이 일어나게 된다. 이러한 산업의 부상을 신 농업혁명이라고 부른다. 매일 매월 아니면 매년 더욱더 효율적인 에너지생산기술이 나오고 있다.

또 탄소세금, 탄소배출 거래 등이 시행중이며 이러한 거래기술이 큰 산업이 되고 있다. 버진항공 회장인 리처드 브랜슨 경은 최근 지구에서 ’온실가스제거기술 상금‘으로 250억 원을 내놓았다. 누구든지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하면 엄청난 상금을 탈 수 있다. 재보험회사들은 10년 후 기후변화로 오는 손해가 150조~300조원으로 늘어나고 재보험회사들의 파산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국제법률단체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모든 산업체들에게 내기위해 함께 모였다. 이제는 굴뚝 산업은 하고 싶어도 못할 상황이다. 공장뿐만 아니라 지구에서 숨 쉬는 데도 세금을 내야할 판이다. 모든 것에 환경오염 세금을 매겨 그 돈으로 지구온난화를 치유하지 않으면 공멸하기 때문이다. 이런 일에 유엔미래포럼이 앞장을 선다.

최대 과제는 기후변화에 대한 재앙으로 태풍이나, 쓰나미 등이 일어나 대규모 재해로 나타나고, 이러한 고단위 위험을 보험해주는 기업에서는 이런 재앙을 미리 파악해야 한다. 바이오기술이 어떤 재앙을 불러올지 알 수 없는데, 이러한 상황을 미리예측하거나 파악하는 기술이나 테러 대안 정책이 필요하며 공동노력이 절실하다. 미래의 테러는 자연재해로 포장된다고 한다. 테러인 줄도 모르고 자연재해를 맞게 된다는 것이다.

선진국에서의 온실가스 배출로 제3국이 기후재앙, 피해는 제3국 선진국의 국가 빚보다 높은 1800조원이라고 한다. 1991년부터 지금까지 제3국 환경재앙으로 글로벌 환경기구들이 쏟아 넣은 돈이 7400조원에다 원조가 2만 8천조 원이다. 월드뱅크가 5500조원을 조성하고, 일본이 1만 조 원을 5년간 조성하였다. 아시아개발은행은 1200조원을 조성하였지만 유엔예측으로는 2030년까지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비용이 2만8천조에서 6만7천조 원이 들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분담금은 각국에서 차출될 것이므로 한국의 분담금도 엄청나게 늘어날 전망이다.

북극이 녹는 것을 보는 유럽은 기후변화로 심각한 위협을 느낀다. 기후변화에 실시간 상황파악이 가능한 인터라넷과 다양한 미래예측시스템을 도입, 각국의 기후변화를 매월 감시하고 협력을 도모하는 기후변화포탈 및 네트워크시스템은 중요하다. 에너지보고서 대체에너지 개발보고서 등 대안제시 또한 미래예측방법을 제시하여, 각국에 기후변화노력을 권고하는 지구상 최대의 압력단체역할을 할 것 같다. OECD도 이미 기후문제를 여러 차례 다루었다.

탄소배출세, 탄소거래권, 환경보존과 리사이클링, 밀림보호, 기업에너지효율성 강화, 화석연료에서 대체에너지로 각국의 정책변화 등 종래에 제안된 사항을 제 천명해야하고, 에너지효율성에 각국이 GDP의 5%를 강제로 투입하는 방안이 고려되고 있다. 지구 환경사용세금(an environmental footprint tax)로 지구촌에서의 호흡권, 1인당 1.8 헥타에서 나오는 산소분량만 소비 가능하여 더 이상의 산소 소비는 세금을 부과 방안이 있다.

또 매년 1500조~2000조원의 금융거래에 1% 세금 부과 방안도 마련 중이다. 매년 자동차연비 1마일씩 강제로 높이는 방안도 있고, 모든 산업체에서의 온실가스배출량을 매월 점검하거나 매년 점검하여 국제법률기구에서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업체에 더 많은 세금 부과 방안도 마련 중이다. 과학자들이 우주에 태양 커튼을 만들어 지구로 오는 태양열을 줄이는 방안 지원하려는 노력도 있고, CO2를 흡수하는 철분을 대양에 뿌리는 방안, 공기 중의 CO2 를 흡수하는 기술개발 (리처드 브랜슨이 250억 원 상금으로 내 걸어)도 있고, 국제여행 세금 등 다양한 인간의 삶, 활동에 세금부과 방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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