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뉴스]김천의 미래는 밝다


2009-12-23 오후 11:32:30 입력 뉴스 > 김천뉴스

김천의 미래는 밝다.
미래 김천 발전방안 정책 토론회 개최

 

김천시는 혁신도시, KTX역사건립, 일반산업단지와 사통팔달의 교통의 요충지로써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이때 박보생 시장과 이철우 국회의원이 손을 잡고 김천 발전을 걱정하는 모든 시민들과 함께 하는 토론회를 열어 성황리에 열렸다.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김천시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홍철 대구경북연구원장, 김응규 도의회 부의장, 백영학 도의원, 박일정 시의회의장 및 전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미래 김천 발전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철우 국회의원과 김천시(박보생 김천시장) 함께 열어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이 같이 개최해 김천 미래 발전의 모형 제시와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고, 탤런트 현석씨가 토론회 사회를 맡아 또 한번 눈길을 끌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석희 경북전략산업기획단장의 10년 후 김천의 모습이라는 내용의 기조강연에 이어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의 국제도시 김천 개발과 발전전략, 위현복 노마드T&D 대표이사의 친환경 은퇴자마을 조성과 김천브랜드 재창조, 손대일 NGP U-CITY 전략기획본부장의 유비쿼터스 메디컬 타운 개발과 김천의 미래라는 주제를 가지고 주제발표를 각각 맡아서 발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철우 경북대 교수의 사회로 권숙월 김천신문사 편집국장, 류석우 주민생활지원국장, 박형동 (주)필웨이브 대표이사, 변중석 대구한의대 교수, 송경창 경북 새경북기획단장, 조효진 경희대학교 관광학과 교수가 참여해 10년후 김천의 미래 발전 모습, 국제도시 김천, 김천지역 관광자원 발굴, 은퇴자마을 건립추진 등 미래 김천발전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이철우 국회의원은 개회사에서 “김천은 지리적으로도 전국 어디에서라도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사통팔달의 위치에 놓여있어 관광도시나 물류, 기업도시로 개발되어야 하고, 국제적으로도 얼마든지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많은 잠재력을 지닌 도시이다. 

 

 

 

이러한 미래의 도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우리 도시의 특성을 충분히 살리는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을 시급히 세워야만 한다고 생각해 이번 토론회를 열게 됐다.”고 하며 김천발전의 위한 많은 의견들이 제시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번 토론회는 지난온 60년을 토대로 미래 60년 원년인 경인년을 맞는 시점에서 저명하고 하고 영향력 있는 석학들을 참여한 가운데 김천의 미래와 지역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소중한 자리이다.

 

 

 

 

이런 자리를 통해 김천의 현재와 미래를 재점검하고 새로운 과제 발굴을 통해 김천발전의 큰 그림을 그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올해 시승격 6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꿈과 미래의 60년을 준비하는 김천시는 우리나라의 중심에 위치하여 혁신도시인 ‘경북드림밸리’가 조성될 ‘역동과 도약의 도시’이다.

 

 

 

이제까지 잠재력만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 서서히 그 빛을 발하려 하고 있는 이때 많은 국내외적인 유명한 인사가 한자리에서 김천 발전을 논의하는 이 자리가 김천은 물론 경북의 발전도 가져올 것이라고 믿는다. 김천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과 방안들이 제시되었으면 좋겠고, 경상북도에서도 김천시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일정 시의회의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유서 깊은 김천이 자연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관광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녹색성장 도시로 발돋움하여 우리나라의 중심도시로의 발전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이번 토론회의 의미가 더욱 깊고 김천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다지는 전기되는 좋은 의견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나아가 김천 광역경제권시대에 새로운 성장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렇게 되기까지 여기 모인 김천시민 모두의 역량을 결집해 국내가 아닌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미래 김천 발전방안 정책토론회 이모저모>

 

 

 

 

 

 

 

 

 

 

 

 

 

 

 

 

 

 

 

 

 

 홍 철 대구경북연구원장은 “김천의 미래를 밝다는 주제처럼 김천은 예로부터 많은 발전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도시였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김천혁신도시와 일반산업단지 등에 국내외기업유치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고,

이상욱 기자(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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