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at_tube_080422_mn.jpg
- meat47hands01.jpg
2020년 최대 부상산업은 “기후변화기술(Climate Change Technology)”이다. 미래의 전쟁은 물과 에너지 때문에 일어난다고 하였다. 물부족, 환경오염, 신재생에너지 등이 모두 기후변화기술로 들어간다. 에너지만 있으면 채소도 곡식도 육류도 공장에서 생산하게 되는 해가 2020년이다. 공장에서 찍어내는 고기 즉 포장육(in vitro meat)는 NASA에서 개발한 것이다. 우주에서 동물을 키울 수 없기 때문에 고기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우주비행사들에게 제공하기위해 개발되었다. 미국의 FDA에서 1995년에 승인을 한 기술인데, 나사는 2001년에 실제로 배양육 고기를 생산한바 있다. 우선 칠면조 세포를 우리나라에서 산삼주스 배양하듯이 배양한 것이다. 2000년에는 미국의 Applied BioScience Research Consortium에서 금붕어 세포를 배양하여 회를 뜬 것처럼 생산한바 있다. 2005년에 실험실 배양육이라는 내용의 논문이 Tissue Engineering에 실렸다. 윈스턴 처칠은 1930년대에 이미 앞으로 50년 후에는 우리가 닭을 키우지 않고 가슴살이나 날개만을 공장에서 배양해서 먹을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2008년에는 PETA가 실험실 배양 닭고기를 2012년까지 만들어내는 기술을 개발하는 자에게 백만불 상금을 걸었다. 네델란드 정부는 배양육에 4백만달러 상금을 걸었고 2012년에 줄기세포 배양육을 판매하겠다고 발표하였다. In Vitro Meat Consortium은 국제 배양육 연구단체로 ‘국제배양육 컨프런스’를 개최하여 배양육에 관한 기술을 나누고 있는데 노르웨이정부는 2008년 4월에 the Food Research Institute of Norway라는 연구소 주관으로 상업용 배양육전시회를 가졌다. 2009년 11월에는 네델란드의 과학자들이 실험실에서 살아있는 돼지고기 세포를 축출 배양한 배양육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이처럼 에너지만 있으면 무엇이든 공장에서 생산하는데 여기에는 에너지만 필요하고, 에너지기술은 기후변화기술이다.
이처럼 모든 것을 공장에서 배양해내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고 이것이 기후변화기술이다. 앞으로는 기후변화에 ‘기’자만 들어가도 돈이 된다고 유엔미래포럼 제롬글렌박사는 예측한다. 2009년 8월에 김천에 설립된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한국유치에 비사가 있다.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Global Climate Change Situation Room, Gimcheon, South Korea) 개설과 2008년 2월 11일은 앞으로 기후변화 관련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것이다. 이날 버진항공그룹의 리처드 브랜슨 회장이 기후변화관련 신기술에 2500만 불(약300억 원)을 내놓으면서, G20가 여기에 매칭 펀드를 내놓으면 모두 5억불(약 6천억 원)의 기금이 마련되고, 이를 기후변화 신기술개발 상금으로 내 놓자고 제안한 것이다. 이 기자회견은 뉴욕 유엔총회 중 이틀간의 기후변화회의 후에 유엔본부의 기자회견장에서 유엔홍보부에서 조직하였고, 이 회의에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리처드 브랜슨회장, 스리잔 케림 (Srgjan Kerim) 유엔총회위원장, 할리우드여배우 다릴 한나 (Daryl Hannah)가 참석하였고 밀레니엄프로젝트 제롬 글렌 회장 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유엔미래보고서를 통해 발제하였다
























“기후변화산업에 들어가는 배양육, 물부족때문에 소고기 공장에서 찍어낸다 ” user comments: 0 so far